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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김동용 공동 기수…한국 선수단 16번째 입장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탁구 간판 신유빈과 17년째 태극마크를 달고 있는 조정 김동용을 공동 기수로 내세워 입장했다. 한국은 종합 3위 이상을 목표로 대회에 나선다. 19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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