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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남북] 네이버 ‘마녀’ 한성숙 총리에게
언젠가 총리직에서 물러날 때도 한 총리가 그때와 같은 모습일까. 누구의 탓도, 주변 상황 탓도 하지 않을 수 있을까. 대한민국 역대 제50대 총리에게 거는 기대를 나는 아직 버리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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